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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지를위한바느질, 북미 의료시장에서 완판 된 프리미엄 메디컬 의류 브랜드 HED+ 한국몰 공식 론칭
2021-09-30 조회수 : 238

 

  (주)대지를위한바느질(대표 이경재, www.happyedplus.com)은 오는 10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부산 BEXCO에서 진행하는 2021 KIMES BUSAN(부산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해 미국 아마존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친환경, 항균 병원복·유니폼 'HED+(해드프러스)'를 선보인다.

 

  친환경 의류 디자인 및 제조업체로 유명한 사회적기업 ㈜대지를위한바느질은 올해 초 글로벌 프리미엄 메디컬 의류 브랜드 해드플러스(HED+)를 미국 시장에 공식 론칭했다.

 

 

  유기농 면, Recycled PET(페트병 재활용 섬유) 등 친환경 원료에 항균성이 접목된 기능성 소재 개발을 완료 했으며, 병원 스크럽, 의사가운, 환자용 가운은 물론 친환경 침구류, 호텔 가운, 기능성 유니폼, 마스크 등 다양한 디자인 개발을 통해 신규 브랜드 ‘해드 플러스(HED+)’는 미국 아마존 런칭 6개월 만에 초도물량 완판의 기록을 세웠다.

 

  패션 디자인과 그린디자인을 전공한 이경재 대표는 이미 2006년,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옷을 입어야 할 사람이 누구인가‘를 고민하며 국내 최초로 친환경 병원복 디자인의 포문을 연 전문가 이다.

 

  유명 연예인들의 친환경 웨딩드레스와 결혼식 기획을 도맡아 진행한 실력으로 이미 웨딩 업계에선 유명한 이경재 대표는 글로벌 팬데믹인 COVID-19를 계기로 친환경 의료복 시장 확산의 필요성을 느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게 되었다며 “그동안 패션의 불모지로 치부되었던 의료복 시장에 디자이너의 자존심을 걸고 새로운 패션 열풍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해드 플러스(HED+)’의 모든 제품은 원사의 특성을 최적화하면서 의료용 가운과 환자복 등 병원의류에 적합한 공정 조건에 맞춰 설계 되었다. 장시간 착용해야하는 스크럽과 가운은 실무자의 활동성을 고려한 기능성 소재와 인체 공학적 디자인이 특징이며, 유기농 환자복은 원사부터 염색, 후가공 등 모든 제작 공정에서의 환경적 피해를 최소화 했으며 환자의 심리를 안정시켜주는 심미적 기능성까지 적용되어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대지를위한바느질은 2008년 설립 이래, 친환경 유니폼과 병원복 등 다양한 친환경 의류를 생산해 왔으며, 2010년에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아 관공서와 대기업을 대상으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2012년에 ISO 9001 인증을 받았으며, 2013년에 환경마크를 획득한 바 있고 패션 분야의 친환경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서울시 표창 등 다수의 수상경력이 증빙해 주듯 국내 친환경 유니폼 산업 발전에도 지속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